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Ⅷ장 · 선교의 도구와 보편성 — Lesson 9
9 / 15과
들어가며

선교의 도구

"증거적인 삶은 복음 선포의 첫 수단이다." 증거하는 삶과 말로 전하는 선교, 이 둘이 함께 가야 하는 이유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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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의 목표증거적 삶과 선교(전달)가 함께 가야 하는 이유와, 창립자가 편집을 '설교'로 정의한 근거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원문 읽기 성바오로수도회 교리서 8.9, p.166–167

EN 21
증거적인 삶은 복음 선포의 첫 수단이다.
UPS 3,197
우리들의 정신 안에서 이루어지는 편집은 바로 설교인 것이다.

함께 새기는 말

교황 바오로 6세는 증거하는 삶을 복음 선포의 '첫 수단'이라 부르면서도, 아무리 아름다운 삶이라도 밝혀지지(전달되지) 않으면 선교로서의 가치를 온전히 갖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증거 없는 선교는 복음을 드러내지 못하지만, 선교 없는 증거 역시 널리 전해지지 못합니다 — 둘은 함께 가야 합니다. 창립자는 이 원리 위에서 편집(출판)을 단순한 보조 활동이 아니라 '설교대 곁에서 행해지는' 진짜 설교로 정의했습니다 — 입으로 전하는 것과 기술적 매체로 전하는 것, 둘 다 하느님 말씀을 전하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확인해봅시다

교황 바오로 6세가 '복음 선포의 첫 수단'이라 부른 것은?

본문에 따르면 창립자는 편집(출판)을 '설교대 곁에서 행해지는 진짜 설교'로 정의했다.

나의 삶(증거)과 나의 말(선포)은 서로 일치합니까, 아니면 따로 놉니까?

정답이 없는 질문입니다 — 채점하지 않습니다.

성찰

나의 삶은 내가 믿는 바를 다른 이들에게 '보이게' 하고 있습니까?

이번 주 실천

이번 주, 말로 전하기 전에 먼저 삶으로 보여주는 것을 의식해 보십시오.

✓ 시도해 보았습니다

스스로 점검하기

나는 증거적 삶과 선교가 함께 가야 하는 이유와 '편집=설교' 정의를 설명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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