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바오로인의 사도직의 보편성
"온 세상을 두루 다니며 모든 사람에게." 바오로인의 사도직이 지닌 다섯 겹의 보편성을 살펴봅니다.
🕯️
이 시간의 목표바오로인 사도직의 다섯 가지 보편성(그리스도의 전체·내적 책임감·교회의 선교·모든 이를 향함·모든 이를 감싸안음)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원문 읽기 성바오로수도회 교리서 8.8, p.164–166
마르 16,15
너희는 온 세상을 두루 다니며 모든 사람에게 이 복음을 선포하여라.
1고린 9,16
만일 내가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면 나에게 화가 미칠 것입니다.
확인해봅시다
본문이 인용하는 성바오로의 말 중, 사도직에 대한 내적 책임감을 보여주는 것은?
본문에 따르면 바오로인의 사도직은 국경이나 인간 수효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다섯 겹의 보편성 중, 나의 삶에서 가장 실천하기 어려운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정답이 없는 질문입니다 — 채점하지 않습니다.
성찰
나는 나와 다른 배경(신념·문화·처지)을 가진 이들에게도 책임감을 느낍니까?
이번 주 실천
이번 주, 나와 다른 처지에 있는 사람 한 명을 위해 기도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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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오로인 사도직의 다섯 가지 보편성을 설명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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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새기는 말
본문은 바오로인 사도직의 보편성을 다섯 겹으로 풉니다: ① 그리스도의 모든 것을 가져다 줌 — 시간과 장소를 초월한 사도직. ② 사도의 내적 책임감을 지님 — 모든 인류(무식한 이든 유식한 이든, 그리스도인이든 아니든)에 대한 책임을 느낌. ③ 교회의 보편적 선교를 포용함 — 매체를 통한 사업이 교회 전체의 선교에 참여함. ④ 모든 사람을 향해 나아감 — 한 개체의 성숙을 위해 다른 개체의 퇴화를 방치하지 않음. ⑤ 모든 사람을 감싸안음 — 국경이나 인간 수효의 제한을 두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