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대중 전달 매체의 생명력 넘치는 선교 활동
"심는 사람과 물주는 사람은 중요할 것이 없고, 자라게 하시는 하느님만이 중요하십니다." 매체 사도직의 진짜 원동력을 봅니다.
🕯️
이 시간의 목표매체 사도직의 효과가 '신뢰'와 '열정'에서 나온다는 것과, 그 궁극적 원천이 성령이라는 것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원문 읽기 성바오로수도회 교리서 8.10, p.167–169
1고린 3,5-7
나는 씨를 심었고 아폴로는 물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자라게 하신 분은 하느님이십니다.
교황 바오로 6세, 1969
우리들의 알베리오네 신부는 새로운 매체와 함께 새로운 세상 안에 그의 선교 사업을 가능케 하고 가치있게 하는 새로운 도구와 방법을 교회에 헌정하셨습니다.
확인해봅시다
본문이 인용한 심리학적 사례가 보여주려는 것은?
본문에 따르면 1고린 3,5-7은 심는 사람과 물 주는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나는 어떤 일을 할 때 '기술'과 '진심(신뢰·열정)' 중 어느 쪽에 더 무게를 두고 있습니까?
정답이 없는 질문입니다 — 채점하지 않습니다.
성찰
나는 결과를 내가 만든다고 여깁니까, 하느님이 자라게 하신다고 믿습니까?
이번 주 실천
이번 주, 애쓴 일의 결과를 하느님께 온전히 맡기는 기도를 바쳐보십시오.
✓ 시도해 보았습니다스스로 점검하기
나는 매체 사도직의 효과가 어디서 나오는지, 그 궁극적 원천을 설명할 수 있는가?
✓ 자동 저장됨
레슨 목록으로 돌아가기
함께 새기는 말
본문은 심리학적 관찰(마이크에 직접 대고 녹음한 목소리가 더 진실하게 들린다는 사례)을 빌려, 매체의 효과는 기술적 완성도보다 그것을 전하는 이의 '신뢰'와 '열정'에서 나온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성령의 힘입니다(2고린 3,2-3) — 진정 큰 효과를 가져오는 것은 전문성이 아니라, 수도적 삶의 증거를 통해 성령의 힘이 담기는 것입니다. 결국 심는 사람도 물 주는 사람도 중요하지 않고, 자라게 하시는 하느님만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