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기도의 중요성과 유익성
"기도를 첫째 자리에 두지않는 사람은 수도자로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기도와 수도자의 관계를 세 가지 비유로 살펴봅니다.
🕯️
이 시간의 목표기도와 수도자의 관계를 나타내는 세 가지 비유(피부·공기와 빵·피)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원문 읽기 성바오로수도회 교리서 7.4, p.125–126
UPS 2,9
기도를 첫째 자리에 두지않는 사람은 수도자로 불릴 자격이 없으며 실제로 수도자가 아닙니다.
사상, P.134
피가 심장을 출발하여 모든 지체를 통과하면서 전인체를 부양하고 활성화하는 것처럼 기도 역시 그런 역할을 합니다.
확인해봅시다
본문이 기도와 수도자의 관계를 나타내기 위해 사용하지 않은 비유는?
본문에 따르면 기도는 수도생활에서 부차적인 활동 중 하나에 불과하다.
세 가지 비유(피부·공기와 빵·피) 중, 나의 기도 생활을 가장 잘 표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정답이 없는 질문입니다 — 채점하지 않습니다.
성찰
나에게 기도는 '선택'입니까, '생존에 필수적인 것'입니까?
이번 주 실천
이번 주, 기도를 하루 일과의 '첫째 자리'에 두는 시도를 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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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도와 수도자의 관계를 나타내는 세 가지 비유를 설명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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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새기는 말
본문은 기도와 수도자의 관계를 세 가지 비유로 표현합니다: ① 피부와 신체 — 피부 없는 신체가 형태를 이루지 못하듯, 기도 없는 수도자는 수도자의 모습을 지닐 수 없습니다. ② 공기와 빵 — 생존에 필수인 것처럼 기도가 채워지지 않으면 우리는 공허해집니다. ③ 피와 유기체 — 심장에서 나온 피가 온몸을 돌듯, 기도는 전 존재를 활성화합니다. Jean Guitton의 말처럼 기도는 '영원과 시간을 하나로 이어주는' 행위이며, 기도하는 사람은 자신의 운명을 손안에 거머쥐고 변화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