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sson 13
Ⅴ장 · 바오로적 정신의 실천 — Lesson 14
14 / 15과
들어가며

바오로적 정신의 사도적 상수

사목정신, 선포하는 용기(Parresia), 사도직의 보편성 — 안으로 향한 상수(5.13)에 이어, 밖으로 향한 세 가지 상수를 봅니다.

🕯️

이 시간의 목표바오로적 정신의 사도적 상수 세 가지(사목정신·용기·보편성)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원문 읽기 성바오로수도회 교리서 5.14, p.99–102

CISP 31-32
사목이란 무엇인가? 영혼들의 선익을 위해 모든 것을 유용하는 기술을 말한다.
UPS I, 52
성바오로는 이방인의 사도가 되어 예수님의 명에 따라 살다가 죽었습니다.
CISP 1152
성바오로가 살아 있었더라면, 자신의 말을 현대의 진보된 수단을 통해 배가시키려고 노력했을 것입니다.

함께 새기는 말

안으로 향한 네 상수(5.13)에 이어, 본문은 밖으로 향한 세 가지 사도적 상수를 제시합니다. ① 사목정신 — 시대의 구체적 문제에 응답하는 능력(성바오로는 탁상 신학자가 아니었습니다). ② 선포하는 용기(Parresia) — 죽음까지 감수하며 복음을 전하는 담대함, 새로운 길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 ③ 사도직의 보편성 — 성바오로를 '이방인의 스승'으로 부른 것처럼, 장소와 때를 뛰어넘는 열린 사도직. 창립자가 사회홍보수단(매체)을 사도직의 도구로 택한 것도 이 보편성 정신의 연장선입니다.

확인해봅시다

'Parresia'가 본문에서 뜻하는 것은?

본문에 따르면 창립자가 사회홍보수단을 사도직 도구로 택한 것은 사도직의 보편성 정신과 무관하다.

오늘의 시대에 '선포하는 용기(Parresia)'가 필요한 구체적 상황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정답이 없는 질문입니다 — 채점하지 않습니다.

성찰

나는 복음을 전하는 데 있어 '두려움' 때문에 침묵한 적이 있습니까?

이번 주 실천

이번 주, 신앙에 대해 이야기하기를 망설였던 자리에서 작은 용기를 내어 한 마디를 건네보십시오.

✓ 시도해 보았습니다

스스로 점검하기

나는 바오로적 정신의 사도적 상수 세 가지를 설명할 수 있는가?

✓ 자동 저장됨 레슨 목록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