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Ⅴ장 · 바오로적 정신의 실천 — Lesson 13
13 / 15과
들어가며

성바오로 영성의 내적 상수

가난의 인식, 순명(적극적 수동성), 찬미와 감사, 계속적인 기도 — 성바오로 영성을 떠받치는 네 개의 내적 기둥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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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의 목표성바오로 영성의 네 가지 내적 상수(가난·순명·감사·기도)를 각각 설명할 수 있습니다.

원문 읽기 성바오로수도회 교리서 5.13, p.95–99

1고린 3,6-7
우리의 사도적 효과는 오로지 하느님께 달려 있고 인간의 작업에 달려 있지 않다.
2고린 5,20; 갈라 5,13.25
하느님에 의해 변화되도록 맡기십시오... 하느님의 사랑에 맡기십시오... 성령의 지도에 맡기십시오.
1데살 5,17
여러분은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함께 새기는 말

본문은 네 가지 내적 상수를 제시합니다. ① 가난의 인식 — 물질적 가난, 응답할 능력의 무능력, 사도적 효과가 오직 하느님께 달려있다는 인식(효과를 능률 아래 두는 것은 반복음적입니다). ② 순명 — 창립자가 '적극적인 수동성'이라 부른 것: 하느님이 내 안에서 활동하시도록 자신을 내어드리는 것. ③ 찬미와 감사 — 사건을 평가하기 전에 먼저 감사하는 태도. ④ 계속적인 기도 — 예수님의 이름으로, 활동 중이든 잠들어 있든 끊이지 않는 기도. 이 넷은 순서가 아니라 서로를 지탱하는 기둥입니다.

확인해봅시다

창립자가 '적극적인 수동성'이라 부른 것은 본문의 어느 상수에 해당하는가?

본문에 따르면 '효과'를 '능률' 아래에 두는 것은 복음적이다.

네 가지 내적 상수(가난·순명·감사·기도) 중, 나의 삶에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정답이 없는 질문입니다 — 채점하지 않습니다.

성찰

나는 결과를 평가하기 전에 먼저 감사할 수 있습니까?

이번 주 실천

이번 주, 하루를 마칠 때마다 그날 일어난 일에 대해 판단하기 전에 먼저 감사기도를 바쳐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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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점검하기

나는 성바오로 영성의 네 가지 내적 상수를 각각 설명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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