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성바오로 영성의 내적 상수
가난의 인식, 순명(적극적 수동성), 찬미와 감사, 계속적인 기도 — 성바오로 영성을 떠받치는 네 개의 내적 기둥을 봅니다.
🕯️
이 시간의 목표성바오로 영성의 네 가지 내적 상수(가난·순명·감사·기도)를 각각 설명할 수 있습니다.
원문 읽기 성바오로수도회 교리서 5.13, p.95–99
1고린 3,6-7
우리의 사도적 효과는 오로지 하느님께 달려 있고 인간의 작업에 달려 있지 않다.
2고린 5,20; 갈라 5,13.25
하느님에 의해 변화되도록 맡기십시오... 하느님의 사랑에 맡기십시오... 성령의 지도에 맡기십시오.
1데살 5,17
여러분은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확인해봅시다
창립자가 '적극적인 수동성'이라 부른 것은 본문의 어느 상수에 해당하는가?
본문에 따르면 '효과'를 '능률' 아래에 두는 것은 복음적이다.
네 가지 내적 상수(가난·순명·감사·기도) 중, 나의 삶에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정답이 없는 질문입니다 — 채점하지 않습니다.
성찰
나는 결과를 평가하기 전에 먼저 감사할 수 있습니까?
이번 주 실천
이번 주, 하루를 마칠 때마다 그날 일어난 일에 대해 판단하기 전에 먼저 감사기도를 바쳐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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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바오로 영성의 네 가지 내적 상수를 각각 설명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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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새기는 말
본문은 네 가지 내적 상수를 제시합니다. ① 가난의 인식 — 물질적 가난, 응답할 능력의 무능력, 사도적 효과가 오직 하느님께 달려있다는 인식(효과를 능률 아래 두는 것은 반복음적입니다). ② 순명 — 창립자가 '적극적인 수동성'이라 부른 것: 하느님이 내 안에서 활동하시도록 자신을 내어드리는 것. ③ 찬미와 감사 — 사건을 평가하기 전에 먼저 감사하는 태도. ④ 계속적인 기도 — 예수님의 이름으로, 활동 중이든 잠들어 있든 끊이지 않는 기도. 이 넷은 순서가 아니라 서로를 지탱하는 기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