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Ⅴ장 · 바오로적 정신의 실천 — Lesson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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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바오로 가족은 '오늘에 살아있는 성바오로'이다

"성바오로가 오늘 살아있었더라면 무엇을 하였을까?" Ⅴ장을 마치며, 하느님 말씀을 성체처럼 대하는 법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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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의 목표'오늘에 살아있는 성바오로가 되기' 위한 질문의 의미와, 하느님 말씀을 '성체처럼' 읽는다는 것이 뜻하는 바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원문 읽기 성바오로수도회 교리서 5.15, p.102–105

Pr SP 291
바오로 가족 수도회는 성바오로가 자신의 사업을 지속시키기 위하여 일으킨 것입니다... 성바오로 자신이 오늘에 살아있었더라면 행했을 그런 일을 우리가 할 것을 원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성서를 읽으십시오, PP 286-287
성서는 성체와 같다... 겸손한 마음으로, 믿음의 정신으로, 기도의 정신으로, 삶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원의와 함께 정화된 마음으로 성서를 읽어야 합니다.

함께 새기는 말

Ⅴ장 전체를 마무리하는 이 레슨의 질문은 단순합니다 — "성바오로가 오늘 살아있었더라면 무엇을 하였을까?" 이 질문에 답하려면 두 가지 극단을 피해야 합니다: 새로움을 두려워해 '늘 해왔던 대로'만 반복하는 축약적 해석, 그리고 무엇을 전하는지보다 어떻게 전하는지에만 몰두하는 과대해석. 창립자는 그 답을 하느님 말씀과의 친밀한 접촉에서 찾았습니다 — 성서를 성체를 영하듯 겸손과 믿음과 기도의 정신으로 읽는 것. Ⅳ장이 마리아를 통해 그리스도께 이르는 길을 다루었다면, Ⅴ장은 성바오로를 통해 그 그리스도를 '오늘' 살아내는 법을 다루었습니다.

확인해봅시다

본문이 경계하는 두 가지 태도가 아닌 것은?

본문은 성서를 성체를 영하는 것과 같은 마음으로 읽어야 한다고 말한다.

Ⅴ장(성바오로수도회 영성의 요점: 성바오로 사도) 전체를 통해 배운 것 중, 나의 삶에 가장 먼저 적용하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정답이 없는 질문입니다 — 채점하지 않습니다.

성찰

"성바오로가 오늘 살아있었더라면 무엇을 하였을까?" — 나의 상황에 이 질문을 적용한다면 어떤 답이 떠오릅니까?

이번 주 실천

이번 주, 성서 읽기를 위한 고정된 시간을 하루 한 번 정해 실천해 보십시오.

✓ 시도해 보았습니다

스스로 점검하기

나는 Ⅴ장 전체(5.1~5.15)를 하나로 이어서 설명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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