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Ⅷ장 · 사도직의 본질 — Lesson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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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사도직의 본질

가르치는 일, 교화하는 일, 성화하는 일. 그리스도의 세 가지 직무로 사도직의 본질을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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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의 목표사도직의 본질(그리스도를 주는 것)과, 그것을 이루는 세 가지 직무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원문 읽기 성바오로수도회 교리서 8.5, p.160–161

CISP 862
우리들은 금이나 은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그분의 교훈과 은총의 수단들 그리고 초자연적 생명을 드립니다.
1고린 11,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처럼 여러분도 나를 본받으십시오.

함께 새기는 말

사도직의 본질은 하나입니다 — 그리스도를 주는 것. 그러나 이는 세 직무로 나타납니다: ① 가르치는 일 — 진리의 전달, 모든 가르침이 복음에 기인해야 함. ② 교화하는 일 — 윤리적 명령이 아니라 삶의 모범으로 인도함, "먼저 스스로 행하고 그다음 가르치라." ③ 성화하는 일 — 영혼을 위해 생명을 내어주는 것, 그리스도의 생명이 자신의 영혼에 살게 하는 것. 창립자는 단순한 기술자나 관리자가 아니라, 언제나 이 세 직무의 봉사자로 남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확인해봅시다

그리스도의 세 직무 중 '교화하는 일'이 뜻하는 것은?

본문에 따르면 사도직의 본질은 하나(그리스도를 주는 것)이지만 세 직무로 나타난다.

"먼저 스스로 행하고 그다음 가르치라"는 원칙을, 내가 누군가를 가르치거나 돕는 자리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

정답이 없는 질문입니다 — 채점하지 않습니다.

성찰

나는 가르치기 전에 먼저 스스로 살고 있습니까?

이번 주 실천

이번 주, 누군가에게 조언하기 전에 먼저 내가 그것을 실천해 보십시오.

✓ 시도해 보았습니다

스스로 점검하기

나는 사도직의 본질과 그것을 이루는 세 직무를 설명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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