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Ⅶ장 · 성찰과 지도 — Lesson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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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영신수련과 매월 피정

"피곤해서 기도하러 가는 것은 쓸데없다"가 아니라 "피곤하기 때문에 쉬려고 기도하러 간다." 영적 휴식의 역설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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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의 목표영신수련과 매월 피정의 목적을, 창립자가 뒤집은 '피로와 기도'의 역설을 통해 설명할 수 있습니다.

원문 읽기 성바오로수도회 교리서 7.19, p.146–148

UPS I, 184-186
침묵은 잠심의 영혼과 같습니다. 침묵은 하느님과 말하고 하느님을 감지하며 하느님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줍니다.
기도서 P.155
피정은 한달중 어느 하루를 정하여, 특별히 우리의 영원한 구원을 생각하는 것이다.

함께 새기는 말

육체가 정기적 휴식을 필요로 하듯, 영적 생활도 '영적 휴식'이 필요합니다. 창립자는 통념을 뒤집습니다 — "나는 아주 피곤하니 기도는 쓸데없다"가 아니라 "극심한 피로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쉬기 위해 기도하러 간다"는 것입니다. 깊은 기도에는 영적 힘뿐 아니라 물리적 힘까지 회복시키는 능력이 있습니다. 영신수련은 높이 뛰어오르기 위한, 힘을 회복하기 위한, 길·진리·생명이신 그리스도 안에 정착하기 위한 필요한 멈춤입니다. 매월 피정은 그 사이사이 짧은 재정비의 단계입니다.

확인해봅시다

창립자가 뒤집은 통념은?

본문에 따르면 깊은 기도는 영적 힘만 회복시킬 뿐 육체적 힘과는 무관하다.

나는 지쳤을 때 기도(또는 묵상)를 '더 쉬는 시간'으로 느낀 적이 있습니까, '해야 할 일'로만 느꼈습니까?

정답이 없는 질문입니다 — 채점하지 않습니다.

성찰

나에게는 정기적으로 '영적 휴식'을 갖는 리듬이 있습니까?

이번 주 실천

이번 달, 하루를 정해 조용히 지난 한 달을 돌아보는 짧은 피정 시간을 가져보십시오.

✓ 시도해 보았습니다

스스로 점검하기

나는 영신수련과 매월 피정의 목적, 그리고 '피로와 기도'의 역설을 설명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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