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양심성찰
성이냐시오의 다섯 단계를 따라, 양심성찰이 어떻게 '자기 중심'이 아니라 '하느님 중심'이 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
이 시간의 목표양심성찰의 다섯 단계와, 그것이 새로운 이기주의로 변질되지 않기 위한 조건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원문 읽기 성바오로수도회 교리서 7.17, p.143–145
UPS II, 72
양심성찰은 우리의 영적 상태에 대해 의식을 가지거나 조회하는 것입니다.
CISP 1431
내 마음의 현을 우리가 연주할려는 곡, 즉 '하느님께 영광, 사람들에게 평화'의 노래에 맞게 조율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확인해봅시다
본문에 따르면 '죄책감'과 '뉘우침'의 차이는?
본문에 따르면 양심성찰이 나 자신을 중심에 두면 새로운 형태의 이기주의가 될 위험이 있다.
나의 양심성찰은 죄책감에 머뭅니까, 뉘우침으로 이어집니까? 그 차이를 경험으로 설명해 보세요.
정답이 없는 질문입니다 — 채점하지 않습니다.
성찰
나는 양심성찰을 할 때 하느님의 사랑을 먼저 떠올립니까, 나의 잘못을 먼저 떠올립니까?
이번 주 실천
이번 주, 하루를 마칠 때 잘못보다 먼저 그날 받은 은혜를 떠올리는 성찰을 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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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양심성찰의 다섯 단계와 이기주의로 변질되지 않는 조건을 설명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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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새기는 말
본문은 양심성찰이 하느님이 아니라 나 자신을 중심에 둘 때 '새로운 얼굴의 이기주의'가 될 위험이 있다고 경고합니다. 그래서 성이냐시오의 다섯 단계를 제안합니다: ① 하느님의 존재(내가 받은 은혜를 먼저 인식), ② 성령께 청원(올바른 전망을 청함), ③ 실천한 선과 악의 성찰(겸손하게, 그러나 하느님 사랑이 죄보다 크다는 확신으로), ④ 회심(죄책감이 아니라 뉘우침), ⑤ 개과(생활을 변화시키려는 결심과 기도). 죄책감과 뉘우침의 차이가 핵심입니다 — 죄책감은 자기 자신에게 굴복하는 것이고, 뉘우침은 하느님의 관대한 사랑을 체험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