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바오로적 묵상방법
길·진리·생명, 이 세 호칭을 따라가는 묵상 방법. 독서(진리)·대면(길)·기도(생명)로 이어지는 구조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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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의 목표바오로적 묵상방법의 세 단계(진리이신 예수·길이신 예수·생명이신 예수)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원문 읽기 성바오로수도회 교리서 7.13, p.137–138
DV 21
교회의 모든 설교는 그리스도교 자체와 마찬가지로 성경으로 양육되고 성경의 지배를 받아야 한다.
알베리오네 신부에 의한 성경, P.26
우리는 식사, 작업, 휴식을 위해 일정한 시간을 갖는 것처럼 성경독서를 위해 고정된 한시간을 할애해야 합니다.
확인해봅시다
바오로적 묵상방법에서 '길이신 예수' 단계가 뜻하는 것은?
창립자는 매일 한 시간을 말씀 독서와 묵상을 위해 고정적으로 할애할 것을 제안했다.
진리·길·생명, 세 단계 중 나에게 가장 어려운 단계는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정답이 없는 질문입니다 — 채점하지 않습니다.
성찰
나는 성경을 '읽기만' 합니까, 아니면 나의 삶과 '대면'시키고 있습니까?
이번 주 실천
이번 주, 짧은 말씀 구절 하나를 진리(경청)-길(대면)-생명(기도) 세 단계로 묵상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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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오로적 묵상방법의 세 단계를 설명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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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새기는 말
성분도가 이미 렉시오 디비나(독서·묵상·기도)의 삼중구조를 보았지만, 창립자의 독창성은 그 구조를 예수님의 삼중호칭 길·진리·생명과 정확히 겹쳐놓은 데 있습니다: ① 진리이신 예수 — 말씀의 독서와 경청, 많이 읽기보다 깊이 되새김질하기. ② 길이신 예수 — 말씀의 동화와 대면, 나의 태도와 삶의 방식을 말씀과 대조하기. ③ 생명이신 예수 — 말씀으로 기도하기, 기도문을 외우기보다 말씀 자체가 기도가 되게 하기. 창립자는 매일 한 시간의 말씀 독서를 고정된 일과로 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