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Ⅶ장 · 성체와 미사 — Lesson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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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미사성제: 감사

미사(에우카리스티아)라는 말 자체가 '감사'를 뜻합니다. 미사가 끝난 뒤에도 감사가 삶으로 이어져야 하는 이유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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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의 목표'에우카리스티아(감사)'라는 말의 의미와, 미사가 삶으로 이어져야 하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원문 읽기 성바오로수도회 교리서 7.10, p.133–134

에페 1,16
여러분을 위하여 끊임없이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1데살 5,18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하십시오.

함께 새기는 말

미사(에우카리스티아)라는 말 자체가 '감사'를 뜻합니다. 성체성사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우리 자신을 성부께 봉헌할 때, 우리는 살아있는 감사가 됩니다. 그러나 본문은 경고합니다 — 미사가 삶과 연결되지 않으면, 그것은 더 이상 제사가 아니라 예식일 뿐이고, 기념이 아니라 순수한 회상일 뿐입니다. 오늘 인간의 불운은 전례와 삶 사이의 관계가 갈라졌다는 데 있습니다. 무조건적 사랑에는 무조건적 감사로 응답해야 하며, 그 감사의 습관이 풍성한 사도적 결실을 좌우합니다.

확인해봅시다

'에우카리스티아'라는 그리스어가 뜻하는 것은?

본문에 따르면 미사가 삶과 연결되지 않아도 그 효력은 조금도 줄어들지 않는다.

"오늘 인간의 불운은 전례와 삶 사이의 관계가 갈라졌다는 데 있다"는 말에 대해, 나의 경험을 비추어 설명해 보세요.

정답이 없는 질문입니다 — 채점하지 않습니다.

성찰

나의 미사 참여는 일상의 삶으로 이어지고 있습니까, 아니면 그 시간에서 끝나버립니까?

이번 주 실천

이번 주, 미사 후 하루 동안 '감사'하는 마음을 의식적으로 유지해 보십시오.

✓ 시도해 보았습니다

스스로 점검하기

나는 '에우카리스티아'의 의미와 미사가 삶으로 이어져야 하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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