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성바오로의 성소와 알베리오네 신부의 성소
정오의 다마스커스와 자정의 알바 성당. 두 성소 이야기를 나란히 놓고 읽으면, 놀라운 평행이 드러납니다.
🕯️
이 시간의 목표성바오로의 성소 체험과 알베리오네 신부의 성소 체험 사이의 다섯 가지 평행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원문 읽기 성바오로수도회 교리서 5.11, p.93–94
사도 22,6
내가 길을 떠나서 가다가 오정때쯤에 다마스커스 가까이에 이르렀을 때에...
AD 13
전세기와 금세기를 나누는 밤은... 자정의 장엄미사에 이어 현시된 성체 앞에서...
CISP 1152
성바오로수도회가 성바오로를 택한 것이 아니라, 성바오로가 우리를 택했습니다.
확인해봅시다
본문이 제시하는 다섯 가지 평행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본문은 이 평행이 신비를 완전히 설명해낸다고 주장한다.
나의 신앙 여정에도 다른 신앙 선조의 체험과 '평행'을 이루는 순간이 있었습니까?
정답이 없는 질문입니다 — 채점하지 않습니다.
성찰
나는 나 자신의 '한계'를 깨달았던 순간을, 성소로 이어지는 은총으로 다시 바라볼 수 있습니까?
이번 주 실천
이번 주, 나의 신앙 여정의 결정적 순간 하나를 글로 적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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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바오로와 알베리오네 신부의 성소 체험 사이의 평행을 설명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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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새기는 말
본문은 두 성소 체험을 나란히 배치합니다: 정오의 다마스커스 ↔ 자정의 알바 주교좌 성당, 하늘의 빛 ↔ 성체로부터의 특별한 빛, 인도받은 소경 ↔ 인도받은 반소경, 자아가난의 깨달음("바오로는 무엇입니까... 일군에 불과하며") ↔ 자아한계의 깨달음, 신비로운 영상 ↔ 신비로운 꿈. 본문은 이 평행이 신비를 '설명'하려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이 바오로 가족에게 베푸신 은총의 풍부함을 '직감'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분명히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