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Ⅳ장 · 사도직과 모성 — Lesson 6
6 / 9과
들어가며

동정이시며 어머니이신 마리아

동정성과 모성 — 서로 다른 두 삶의 방식처럼 보이는 이 둘이 마리아 안에서 어떻게 하나가 되는지, 그리고 봉헌생활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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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의 목표마리아의 동정성과 모성이 어떻게 하나로 통합되는지, 그것이 봉헌생활(정결·순명·가난)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원문 읽기 성바오로수도회 교리서 4.6, p.73–74

LG 63 (제2차 바티칸 공의회)
그리스도와 살아있는 모든 이의 어머니이시며 동정녀.
성아오스딩, Sermo 192
교회는 사랑의 의미에서 어머니이며 경건한 믿음의 보존으로 인해 동정인 것이다... 마리아는 일치의 어머니이시기 때문이다.
So 78-79
예수의 사목활동의 첫번째 협력자는 마돈나(Madonna)이었습니다... 저는 선한목자 수녀님들이 늘 이처럼 움직이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함께 새기는 말

동정성과 모성은 언뜻 양립하기 어려워 보이지만, 마리아 안에서는 하나의 봉사로 압축됩니다 — 경청하는 동정녀, 어머니이신 동정녀, 기도하는 동정녀, 봉사하는 동정녀. 창립자는 이것을 봉헌생활의 세 서원과 직접 연결합니다: 자신의 모든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것(정결), 전적인 희생을 치르고서라도 사랑하는 것(순명), 모든 것을 하느님께 바치는 것(가난). 동정성이 풍요로워질수록 역설적으로 더 풍부한 모성이 드러난다는 것이 이 레슨의 핵심입니다.

확인해봅시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LG 63)가 마리아를 부른 두 칭호는?

본문에 따르면 봉헌자의 동정성이 풍요로워질수록 모성은 오히려 줄어든다.

본문이 말하는 '경청하는 동정녀·어머니이신 동정녀·기도하는 동정녀·봉사하는 동정녀' 중, 나에게 가장 필요한 모습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정답이 없는 질문입니다 — 채점하지 않습니다.

성찰

나는 나의 서원(또는 삶의 헌신)을 '희생'으로만 느낍니까, 아니면 그 안에서 어떤 '풍요로움'을 발견하고 있습니까?

이번 주 실천

이번 주, 내가 맡은 작은 봉사 하나를 '의무'가 아니라 '내어줌'으로 다시 바라보며 실천해 보십시오.

✓ 시도해 보았습니다

스스로 점검하기

나는 마리아의 동정성과 모성이 어떻게 하나로 통합되는지 설명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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