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Ⅳ장 · 사도직과 모성 — Lesson 4
4 / 9과
들어가며

사도의 모후이신 마리아

마리아는 사도직의 원형일 뿐 아니라, 모든 시대의 사도들을 형성하고 부양하는 '여왕'이십니다. 이 레슨에서는 '마리아적 역동성' 네 가지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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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의 목표'사도의 모후'로서 마리아가 하는 역할과, 창립자가 말한 마리아적 역동성 네 가지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원문 읽기 성바오로수도회 교리서 4.4, p.70–71

CISP 579
마리아는 모든 시대의 사도들을 형성하고, 부양하고, 또 결실을 맺게 해주십니다.
HM VIII, 80
다락방에서 드러난 것처럼, 교회에서 발견할 수 있는 첫 신심은 사도의 모후에의 신심입니다... 여러분에게 사도의 모후이신 마리아의 주변에 신도들을 모으는 달콤한 직무를 완수해야 할 의무가 주어져 있습니다.

함께 새기는 말

마리아가 세상에 그리스도를 내어준 원형(사도)이라면, '사도의 모후'는 그 역할이 오늘의 사도들에게로 확장되는 자리입니다. 창립자는 이것을 네 가지 마리아적 역동성으로 정리합니다 — ① 마리아는 모든 사도들이 완수하는 것을 이미 완수했고, ② 모든 시대의 사도들을 형성·부양·결실 맺게 하며, ③ 마리아를 통해 세상의 그리스도인화를 이루어야 하고, ④ 내적 생활·기도·표양·고통·말·활동이라는 여섯 갈래의 특별한 사도직을 몸소 수행하셨습니다.

확인해봅시다

본문에서 교회 안 '첫 신심'으로 언급되는 것은?

본문에 따르면 마리아의 특별한 사도직에는 '고통의 사도직'도 포함된다.

"마리아는 모든 시대의 사도들을 형성하고, 부양하고, 또 결실을 맺게 해주십니다"(CISP 579) — 이 세 동사(형성·부양·결실)는 각각 무엇을 뜻할까요?

정답이 없는 질문입니다 — 채점하지 않습니다.

성찰

누군가 나를 '형성하고 부양해준' 경험이 있습니까? 그것은 나에게 어떤 도움이 되었습니까?

이번 주 실천

이번 주, 내가 속한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를 '형성하거나 부양하는' 역할을 작게라도 실천해 보십시오.

✓ 시도해 보았습니다

스스로 점검하기

나는 '사도의 모후'로서 마리아의 역할과 네 가지 마리아적 역동성을 설명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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