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 모듈을 마치며
성바오로수도회: 생활 공동체
"성바오로수도회" 모듈의 마지막 레슨입니다. 공동체 생활을 지탱하는 네 가지 코이노니아(친교)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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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의 목표네 가지 코이노니아(상호유대·재화·사도적·기도)를 설명하고, 이것이 공동체 생활의 어떤 부분을 지탱하는지 말할 수 있습니다.
원문 읽기 성바오로수도회 교리서 2.5, p.33–34
CISP 1065
우리가 살고 있는 곳에는 똑같은 목적을 지향하는 형제들이 있으며... 초대 공동체와 사도단을 묶어주던 그 형제애와 천상일치가 우리 가운데 살아 움직여야 합니다.
코이노니아
①상호유대적 코이노니아 ②재화의 코이노니아 ③사도적 코이노니아 ④기도 코이노니아 — 이 네 가지가 공동체 생활을 하나로 엮는다.
루가 5,28
그들은 모든 것을 내어놓고(따랐다) — 재화의 코이노니아가 실천되는 모습이다.
확인해봅시다
본문이 말하는 네 가지 코이노니아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그들은 모든 것을 내어놓았다"(루가 5,28)는 재화의 코이노니아를 보여주는 구절이다.
내가 속한 공동체(가정, 단체 등)에서 가장 잘 되고 있는 코이노니아와, 가장 약한 코이노니아는 각각 무엇입니까?
정답이 없는 질문입니다 — 채점하지 않습니다.
성찰
나는 공동체 안에서 마음·재화·사명·기도 중 어느 것을 나누는 데 더 인색합니까?
이번 주 실천
이번 주, 네 가지 코이노니아 중 내게 가장 약한 것 하나를 골라 작게라도 실천해 보십시오.
✓ 시도해 보았습니다스스로 점검하기
나는 네 가지 코이노니아를 각각 구별해서 설명할 수 있는가?
✓ 자동 저장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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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새기는 말
코이노니아(친교)는 단순히 같이 사는 것이 아니라, 서로 마음을 나누고(상호유대), 가진 것을 나누고(재화), 사명을 나누고(사도적), 기도를 나누는(기도) 것입니다. 넷 중 하나라도 빠지면 공동체는 그저 같은 지붕 아래 사는 개인들의 모임이 되어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