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성바오로수도회: 조직
성바오로수도회 안에서 사제와 평수사가 어떤 관계인지를 봅니다. 이것은 이 수도회를 다른 수도회와 구별짓는 고유한 특징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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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의 목표사제와 평수사가 성바오로수도회 안에서 대등한 위치에 있다는 것을 설명하고, 그 이유를 나의 언어로 말할 수 있습니다.
원문 읽기 성바오로수도회 교리서 2.4, p.32–33
회칙 4조
성바오로수도회의 회원으로서 사제와 평수사는 똑같은 수도서원을 하고, 생활과 기도, 사도직의 공동체를 형성한다.
회칙 5
사제와 평수사의 일치는 서로 성바오로수도회를 구성하여 공동체 생활과 사도직에 대해 전반적인 공동책임을 질 수 있게 해주며, 이것은 수도회의 고유한 특징이며 새로운 것이다.
1937년 4월
성바오로수도회에서 평수사의 위치는 단순한 협조자 역할을 맡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 또한 똑같은 권리와 본질적인 특전을 향유하며 수도생활을 영위하는 것입니다.
확인해봅시다
성바오로수도회에서 평수사는 사제의 단순한 협조자 역할로 여겨진다.
회칙 5가 말하는, 사제와 평수사 일치의 성격은?
역할이 다른 사람들이 "동등한 책임"을 나누는 것은 실제로 어떤 모습일지 생각해 보세요.
정답이 없는 질문입니다 — 채점하지 않습니다.
성찰
내가 속한 공동체나 조직에서, 역할이 다르다는 이유로 누군가를 덜 중요하게 여긴 적은 없습니까?
이번 주 실천
이번 주, 나와 다른 역할을 맡은 동료나 형제·자매에게 그 역할의 가치를 인정하는 말을 건네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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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바오로수도회 안에서 사제와 평수사의 관계를 설명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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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새기는 말
많은 수도회에서 평수사는 사제를 보조하는 역할로만 여겨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성바오로수도회에서는 사제와 평수사가 함께 사도직에 대한 공동책임을 집니다. 이것이 창립자가 강조한, 이 수도회만의 새로운 특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