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바오로 사도직의 대상
"문명인에게나 미개인에게나, 유식한 사람에게나 무식한 사람에게나." 사도직이 특별히 우선하는 이들이 누구인지 살펴봅니다.
🕯️
이 시간의 목표바오로적 사도직이 우선적으로 향하는 대상과,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을' 원칙의 의미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원문 읽기 성바오로수도회 교리서 8.13, p.172–173
로마 1,14
나는 문명인에게나 미개인에게나 또 유식한 사람에게나 무식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전도할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야고 2,5
하느님께서는 이 세상의 가난한 사람을 택하셔서 믿음을 부요하게 하시고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약속해 주신 그 나라를 차지하게 하셨습니다.
확인해봅시다
본문에 따르면 사도직이 우선적으로 향해야 할 대상에 포함되는 것은?
본문에 따르면 특정 집단을 우선한다는 것은 다른 집단을 배척한다는 뜻이다.
나의 주변에서 '영적으로 가장 목마른 이'는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정답이 없는 질문입니다 — 채점하지 않습니다.
성찰
나는 내가 다가가기 쉬운 이들만 상대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이번 주 실천
이번 주, 평소 다가가기 어려웠던 이에게 작은 관심을 표현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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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오로적 사도직의 우선 대상과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을' 원칙을 설명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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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새기는 말
본문은 사도직 활동의 네 확장을 제시합니다 — 그리스도인에게(신앙의 심화), 갈라진 그리스도인 형제에게(일치), 비그리스도인에게(존중과 향상), 냉담자에게(존재 의미의 자각). 그러면서도 우선순위를 분명히 합니다 — 영적으로 가장 목마른 이들, 진리를 모르거나 멀어진 이들, 가난한 이들입니다. 이는 어느 한 집단을 배척하고 다른 집단만 선호하라는 뜻이 아니라, 모든 이를 구원의 길로 이끌되 가장 절실한 이들을 먼저 살피라는 목자적 사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