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바오로 가족에서 성바오로는 누구인가
스승, 사도, 기도자, 그리스도의 해석자, 선교사, 교회의 건축가, 균형을 이룬 사람 — 창립자가 성바오로에게서 본 일곱 얼굴을 살펴봅니다.
🕯️
이 시간의 목표창립자가 성바오로에게서 발견한 일곱 가지 모습을 열거하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원문 읽기 성바오로수도회 교리서 5.3, p.82–83
PrSP 269
그는(성바오로) 기도 이외에 다른 효과있는 사도직을 몰랐습니다.
CISP 147; PrSP 567
가장 행복하고 가장 훌륭하고 가장 완전한 그리스도의 해석자 및 모방자.
AD 64
그(성바오로)에게 참된 사도로 드러났습니다. 그러니까 각종의 사도와 사도직을 그에게서 취할 수 있습니다.
확인해봅시다
본문이 성바오로를 부르는 '균형을 이룬 사람'이라는 표현이 뜻하는 것은?
본문에 따르면 성바오로는 기도 이외에는 다른 효과있는 사도직을 알지 못했다.
일곱 얼굴(스승·사도·기도자·해석자·선교사·건축가·균형인) 중, 나에게 가장 부족한 모습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정답이 없는 질문입니다 — 채점하지 않습니다.
성찰
나의 신앙생활에서 '기도'와 '활동'은 서로를 방해하고 있습니까, 서로를 살리고 있습니까?
이번 주 실천
이번 주, 일곱 얼굴 중 하나를 골라 그 모습을 의식적으로 실천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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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창립자가 성바오로에게서 본 일곱 가지 모습을 열거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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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새기는 말
창립자는 성바오로 안에서 한 가지가 아니라 일곱 가지 얼굴을 봅니다: 뛰어난 스승(이방인의 스승), 사도(참된 사도의 원형), 그리스도와 친교를 나누는 기도자, 그리스도의 해석자(가장 완전한 모방자), 선교사(그리스도의 '보행자'), 교회의 건축가(지혜로운 조직가), 그리고 균형을 이룬 사람(관상과 활동의 완전한 융합). 이 일곱 얼굴이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한 인격 안에 통합되어 있다는 것이 창립자가 감탄한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