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Ⅴ장 · 성바오로 신심의 기초 — Lesson 1
1 / 15과
들어가며

성바오로의 신심

바오로 가족은 성바오로를 수호자이자 창시자로 받듭니다. '신심·공경·현존'이라는 세 용어를 구분하는 데서 시작해, 성바오로가 왜 지금도 '현존'하는 인물인지를 봅니다.

🕯️

이 시간의 목표신심·공경·현존의 차이를 구분하고, 성바오로가 오늘도 '현실적'인 이유 네 가지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원문 읽기 성바오로수도회 교리서 5.1, p.78–80

AD 2; CISP 147
바오로 가족은 성바오로 사도를 수도회의 수호자 및 창시자로 받들며 공경하고, 이것은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에게 숱하게 뚜렷한 표징으로 나타난 하느님의 뜻이다.
CISP 611
성바오로는 그의 서간들에서 특별한 가르침을 수행하고 있다. 그의 서간들은 아직도 생동적이며 고동치고 있다 — 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은 무려 647번이나 이 말을 인용하고 있다.
사상, 58
그(성바오로)는 매일 원기 회복하고 지배하고 극복하는 성인들 중의 한사람입니다. 그 이유는 그의 내면 생활에서 찾아져야 합니다. 바로 여기에 비결이 있습니다.

함께 새기는 말

본문은 세 용어를 구분합니다 — 신심(성인과의 영적 관계, 기도), 공경(삶의 친구·수호자로 택한 관계, 영속적 투신), 현존(공경보다 넓어, 나를 향한 성인의 관심까지 포함하는 개념). 알베리오네 신부에게 성바오로는 단순한 수호성인이 아니라 '현존'하는 창시자였습니다. 그리고 그 현존은 서간(647번 인용된 가르침), 신학·전례에 대한 기여, 사도직의 모델, 그리고 성덕과 사도직을 자기 안에서 일치시킨 삶 — 이 네 갈래에서 지금도 '현실적'입니다.

확인해봅시다

본문이 구분하는 '신심·공경·현존' 중, '나를 향한 성인의 관심'까지 포함하는 가장 넓은 개념은?

본문에 따르면 성바오로의 현실성은 그의 서간이 신학적으로 이미 낡은 자료라는 뜻이다.

나에게 '신심'과 '공경'과 '현존'은 각각 어떤 인물(또는 존재)과 연결되어 있습니까?

정답이 없는 질문입니다 — 채점하지 않습니다.

성찰

나에게 '늘 현존하는' 신앙의 인물이나 성인이 있습니까?

이번 주 실천

이번 주, 내가 의지하는 성인(또는 신앙의 인물)에게 짧은 기도 한 마디를 바쳐보십시오.

✓ 시도해 보았습니다

스스로 점검하기

나는 신심·공경·현존의 차이와, 성바오로가 '현존'하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가?

✓ 자동 저장됨 레슨 목록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