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성소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알베리오네 신부는 성소 문제를 '세상에서 가장 큰 문제'로 여겼습니다. 그가 이 문제에 대한 응답을 어떻게 마리아 안에서 찾았는지 봅니다.
🕯️
이 시간의 목표마리아가 '성소의 어머니'로 불리는 삼중 칭호와, 창립자가 이에 응답한 세 가지 구체적 형태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원문 읽기 성바오로수도회 교리서 4.7, p.74–75
Pr RA 185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이고 성소를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십시오... 성소는 매일 받아들여야 합니다. 어떤 양식의 기도문을 염하는 것은 일순간일 뿐이며, 실제의 행위로 받아들이는 일은 아주 어렵습니다.
PP II, 66
마리아는 가장 아름다운 성소인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육성하고 동반하였습니다.
HM VIII, 68-69
마리아는 바로 자신의 특수한 성소에 의해 성소에 있어서 어머니이시며 스승이시며 여왕이십니다. 일군의 사도적 영혼들을 일으켜 그 지휘자로 마리아를 모시게 하십시오!
확인해봅시다
창립자가 성소 문제에 응답한 구체적 형태로 언급되지 않은 것은?
본문에 따르면 성소는 한 번 받아들이면 다시 결단할 필요가 없다.
"성소는 매일 받아들여야 합니다"(Pr RA 185)라는 말이, 나의 성소(부르심)에 대해 어떤 의미로 다가옵니까?
정답이 없는 질문입니다 — 채점하지 않습니다.
성찰
나는 나의 성소(부르심)를 '한 번의 결정'으로 여기고 있습니까, '매일의 응답'으로 여기고 있습니까?
이번 주 실천
이번 주, 매일 짧게라도 나의 성소를 다시 받아들이는 기도를 바쳐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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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리아가 '성소의 어머니'로 불리는 삼중 칭호를 설명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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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새기는 말
창립자가 말하는 성소의 삼중 칭호는 ① 마리아 자신이 자신의 성소를 받아들이고 삶으로 살아냈다는 것, ② 가장 아름다운 성소인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길러내셨다는 것, ③ 모든 시대의 모든 성소를 보살피신다는 것입니다. 특히 "성소는 매일 받아들여야 한다"(Pr RA 185)는 말은, 성소가 한 번의 결단이 아니라 매일 새로 응답해야 하는 것임을 일깨웁니다. 창립자는 이 통찰을 사도의 모후 수녀회 창립이라는 구체적 형태로까지 살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