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 새 모듈
사도직: 길·진리·생명이신 스승 그리스도를 주라
영성이 실제 사도직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봅니다. 참된 사도직의 조건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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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의 목표"내어줄 수 있으려면 먼저 살아야 한다"는 원리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원문 읽기 성바오로수도회 교리서 3.8, p.62–63
Pr DM 80
우리 사도직의 열매는 이 신심(길, 진리, 생명이신 스승 그리스도를 주다)에 비례하기 때문입니다.
조건
매일 완전하게 그리스도를 살아 노력할 때만, 그리스도를 있는 그대로 내어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사도직을 할 때뿐만 아니라 전체 시간에 있어서 사도인 것이다.
CISP 19
김, 진리, 생명을 완전하게 살아야 합니다. 이것은 어떤 하나의 방법, 철학, 도덕이 아니라, 방법 그 자체이고... 사도직 비결인 것이다.
확인해봅시다
본문에 따르면 사도직은 정해진 활동 시간에만 해당된다.
Pr DM 80에 따르면 사도직의 열매는 무엇에 비례하는가?
"가지지 않은 것을 나눠줄 수 없다"는 원리가 나의 봉사·활동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까요?
정답이 없는 질문입니다 — 채점하지 않습니다.
성찰
나는 내가 실제로 살고 있지 않은 것을 남에게 가르치거나 나눠주려 한 적이 있습니까?
이번 주 실천
이번 주, 남에게 무언가를 전하기 전에 먼저 내가 그것을 살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해 보십시오.
✓ 시도해 보았습니다스스로 점검하기
나는 "먼저 살아야 내어줄 수 있다"는 원리를 설명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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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새기는 말
가지지 않은 것을 나눠줄 수 없습니다. 사도직(선교·봉사)의 열매는 내가 먼저 그리스도를 얼마나 살고 있는지에 비례합니다. 그래서 사도직은 특정 시간에 하는 활동이 아니라, 삶 전체가 사도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