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 모듈을 마치며
천상의 스승과 우리와의 관계: 스승-제자
"영감의 기원과 관계" 모듈의 마지막 레슨입니다. 제자로서 우리가 가져야 할 세 가지 자세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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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의 목표제자의 세 가지 자세(경청·추종·동일화)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원문 읽기 성바오로수도회 교리서 3.7, p.59–61
추종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 자신을 버리고 매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와야 합니다.(루가 9,23)
동일화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내 안에서 사시는 것입니다.(갈라 2,20)
제자의 정체
제자는 스승의 살아있는 '재현'이 되고 그 분 말씀의 현실화가 되며, 생명의 작은 길이 되고 제자 스스로 남을 위한 생명이 된다.
확인해봅시다
제자의 세 가지 자세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동일화"는 그리스도와 내가 완전히 하나처럼 사는 단계를 뜻한다.
경청·추종·동일화 중, 나는 지금 어느 단계에 가장 가깝다고 느낍니까?
정답이 없는 질문입니다 — 채점하지 않습니다.
성찰
나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기만 합니까, 따르고 있습니까, 아니면 내 것이 되어 살고 있습니까?
이번 주 실천
이번 주, 그리스도의 말씀 중 하나를 골라 실제로 "따라가 보는" 작은 행동을 해보십시오.
✓ 시도해 보았습니다스스로 점검하기
나는 제자의 세 가지 자세를 구별해서 설명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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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새기는 말
경청(말씀을 듣는 것), 추종(따르는 것), 동일화(그리스도로 사는 것) — 이 셋은 순서이자 깊어짐입니다. 듣기만 하고 따르지 않으면 제자가 아니고, 따르기만 하고 자기 것이 되지 않으면 아직 완성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