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 모듈을 마치며
레오 13세 교황의 'Tametsi futura'
"신심의 기초" 모듈의 마지막 레슨입니다. 16세 소년 알베리오네에게 씨앗을 심은 교황 회칙을 만납니다.
🕯️
이 시간의 목표레오 13세 교황의 회칙 'Tametsi futura'가 창립자에게 준 영향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원문 읽기 성바오로수도회 교리서 3.4, p.52–53
섬광
당시 16세였던 알베리오네 신부는 번쩍이는 섬광을 받았으며 자신의 전생애, 영성, 사도직을 가름하는 지침을 얻었다.
회칙
새 세기를 맞이하기 위해 레오 13세 교황은 회칙 'Tametsi futura'를 발표하여 전 그리스도인에게 걸어야 할 그리스도교적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 백성들은 이를 길·진리·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회칙이라고까지 불렀습니다.
CISP 1219-1224
그리스도를 전체적으로 살아 갈 때, 인간 전체가 건강해질 것입니다. 즉 정신, 마음, 의지 등이 건강하고 육신 또한 도덕적으로 건강해질 것입니다.
확인해봅시다
'Tametsi futura' 회칙을 발표한 교황은?
알베리오네 신부는 이 회칙을 접했을 때 이미 30대 후반이었다.
개인의 체험(섬광)과 교회의 가르침(회칙)이 함께 온 것이 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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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찰
나의 신앙 체험 중, 교회의 가르침과 함께 왔던 순간이 있습니까?
이번 주 실천
이번 주, 내가 속한 교회 공동체의 최근 가르침(강론, 교황 말씀 등) 하나를 찾아 읽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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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새기는 말
Lesson 1의 "세기 전환의 밤"(1900년 12월 31일)과 이 회칙은 같은 시기입니다. 16세 소년이 받은 섬광은 홀로 생긴 것이 아니라, 교황의 회칙이라는 교회의 목소리와 함께 왔습니다. 개인의 체험과 교회의 가르침이 만나는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