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Ⅲ장 · 신심의 기초 — Lesson 1
1 / 10과
들어가며 — Ⅲ장 시작

천상 스승예수 그리스도에의 신심

Ⅰ·Ⅲ장에서 창립자와 그가 세운 수도회를 만났다면, 이제 그 모든 것의 뿌리인 영성을 만납니다. "길·진리·생명이신 스승예수" — 이것이 성바오로수도회 영성의 핵심입니다.

🕯️

이 시간의 목표"신심"이 단순한 경건 행위가 아니라 삶 전체를 그리스도께 헌신하는 것임을 설명하고, 이것이 "바오로인이 되느냐 안 되느냐"의 본질 문제라는 것을 말할 수 있습니다.

원문 읽기 성바오로수도회 교리서 3.1, p.44–45

의미
"신심"(devozione)이라는 용어는 순수 자선행위 혹은 기도행위와 같은 왜곡된 의미로 이해해서는 안되며, 포괄적인 의미에서 이해해야 한다. 헌신하는 이의 삶 모든 것을 포용하고 관통한다.
본질
제시된 모델(그리스도)을 기준삼아 정신, 의지, 마음을 바꾸는 생활방식을 창조하려 노력하는 것이다.
PrDM 73
바오로인이 되느냐 안되느냐 하는 것이 수도회의 본질인 것입니다. 되보라는 것은 있어서는 안됩니다.

함께 새기는 말

신심이라고 하면 흔히 기도문 몇 개, 경건한 행위 몇 가지를 떠올리기 쉽습니다. 그러나 창립자가 말하는 신심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 정신·의지·마음 전체가 그리스도를 기준으로 바뀌는 생활방식입니다. "되어보는 것"이 아니라 "되는 것"이라는 표현이 이 무게를 잘 보여줍니다.

확인해봅시다

창립자가 말하는 "신심"은 몇 가지 경건한 기도 행위로 한정된다.

PrDM 73에 따르면, 신심을 갖추는 것은 무엇의 문제인가?

"바오로인이 되느냐 안 되느냐"라는 표현이 나에게 주는 느낌은 어떻습니까?

정답이 없는 질문입니다 — 채점하지 않습니다.

성찰

나는 신앙을 몇 가지 행위로 여기고 있습니까, 아니면 정신·의지·마음 전체가 바뀌는 삶의 방식으로 여기고 있습니까?

이번 주 실천

이번 주, 하루 중 한 순간을 골라 그리스도를 기준으로 나의 선택 하나를 점검해 보십시오.

✓ 시도해 보았습니다

스스로 점검하기

나는 "신심"이 창립자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설명할 수 있는가?

✓ 자동 저장됨 레슨 목록으로 돌아가기